불복종에 관한 페미니즘의 새로운 방법론
불복종에 관한 페미니즘의 새로운 방법론. 다양의 형태의 모임에서 부채 경험을 말하는 것이 중요함을 역설하는 이 책의 운동적 성격은 부채 문제로 시달리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번역은 물론 다양한 토론의 장, 실질적인 지침 역할을 해오고 있다. 『페미니즘으로 부채 읽기』는 부채에 저항할 수 있는 모든 장소와 그것에 저항할 수 있는 동맹의 대항지도를 구축한다.
죄송하지 않을 권리와 행복할 의무에 대하여.「사양합니다, 동네 바보 형이라는 말」전직 기자인 그녀는 강남 8학군이라 불리는 대치동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부모님의 뜻에 따라 철학과에 지원했으며 졸업 후 기자가 되었다...
유미건우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