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찾는 아이로 키우는 인문학 질문
지난 20년 동안 120권의 책을 펴내고 매년 100회 이상 강연을 진행하며 대한민국 부모들에게 자녀 교육의 진정한 지혜를 전해온 김종원 작가는 “부모가 아이에게 건네는 수없이 많은 말이 아이의 세계를 형성하고 생각의 깊이를 창조한다”라고 강조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부모의 질문’은 독립적인 주체로 성장해 나가는 아이와의 관계에 따뜻한 오작교가 되어줌은 물론 아이의 사고력을 무한히 확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