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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점 내부수리중] 서가 단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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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 만에 새롭게 돌아온 <슬램덩크 신장재편판>. "녀석들이 보고 싶어 새로 그리고 있습니다."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의 SNS에 올라온 한 장의 그림은 <슬램덩크>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주인공 '강백호'의 스케치 일러스트와 함께 손글씨로 쓰여진 그의 말이 있었기 때문이다. 곧 이어 <슬램덩크 신장재편판>의 소식이 들렸다.
2018년 올해 한국에서도 출간되는 <슬램덩크 신장재편판>의 표지는 모두 이노우에 타케히코가 새로 작업한 컬러 일러스트로 만들어졌다. 기존 오리지널판이 31권인데 비해 신장재편판은 20권으로 새롭게 구성되었다. 그리고 그 각각의 표지가 '강백호', '서태웅', '정대만' 등 그리운 얼굴들이 이노우에 타케히코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장식되어있다. 5권 <송태섭과 정대만>은 ‘강백호’와 ‘서태웅’ 외에 북산고 농구부의 또 하나의 앙숙인 ‘송태섭’과 ‘정대만’의 등장을 알린다. 부상당했던 ‘송태섭’이 팀에 복귀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50 뒤늦게 나타난 사나이
#51 슈퍼 문제아 #52 사건 #53 불길한 예감 #54 꼴보기 싫은 녀석이지만 #55 불량 #56 불청객 #57 SO STICKY #58 농구부 최후의 날 #59 BURST #60 그래서 어쨌다는 거냐 #61 정의의 사자 #62 백호 군단 #63 두 번 다시 오지 않겠다고 #64 정대만 #65 신발 벗어 이 책을 추천한 다른 분들 : - 문화일보 2018년 8월 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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